아~~~
무슨 말을 먼저 해야 할지..
벌어진 입이 다물어 지지가 않네요..
감사합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요 지금 제 정신이 아닌것 같아요..
당첨이라곤 7년전에 500원짜리 복권이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는데..
너무 가고 싶어 신청을 하긴 했지만 신청자가 많아 큰 기대를
안하고 있었어요 너무 기대하면 상심도 더 클 것 같아서요..
그런데, 이런 큰 선물을 주시다니..
게다가 금요일에 발표한 줄도 모르고
전 교회후배에게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 신청했는데,아무래도 안 된것 같다고..속상해 하고 있었는데..
너무 기뻐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아요~^^
후배가 그러네요..이런 좋은 일이 있는 걸 보니,앞으로 계속 좋은일만 생길 것 같다고..
이렇게 귀한 티켓을 주신다니..정말 잘~~~ 보고 올께요..
후기도 물론 당연히 올려야지요~^^
너무 행복해서 오늘은 잠이 올 것 같지가 않네요..
저도 금요일 방송 다시듣기 하러 갑니다~
규찬님~! 꿈음 관계자 여러분 ~!
진심으로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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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꿈은 아니지요?? 엔니오 모리꼬네 공연에 갈 수 있다니..
류은선
2005.09.13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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