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악을 많이 사랑하는 청년 이권희입니다.
서른셋의 나이에 처음으로 사랑을 알게 되었어요..
흰가운을 입고 환자를 돌보는 의사선생님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에 함께 가고 싶네요... 그녀도..음악을 아주 사랑합니다.
차분하고 조용한 음악을 좋아하는 그녀와 함께 가고싶네요..
신청곡은 스팅의 Moon over bourbon street 틀어주세요
오늘같이 비오는날..딱입니다. ^^
k2500lee@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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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크릿가든]신청합니다. ^^
이권희
2005.09.13
조회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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