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규찬씨와 여러 스탭분들께 감사합니다. 정말 엔리오 모리꼬네의 공연을 초대해주시다니....
제가 지난 금요일 방송을 듣지 못했었는데, 전화를 받고, 저대신 아내가 다시듣기를 하였지요....^^
남편 내조에 고생하는 아내와 뱃속의 애기한테 좋은 선물을 할 수있어 너무 기쁘답니다.
잘 보고, 듣고 오겠습니다. 너무 기대됩니다.
항상 좋은 방송에 이런 행운까지 주셔서 정말이지 감사합니다.
그럼 언제나 변함없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정만철
2005.09.14
조회 1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