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쥐엠에 이어 아당. 올뎃 재즈.그리고 예전의 정애리씨의 아당...
모든 프로그램을 애청하였던 청취자 입니다.
다시 꿈음 프로그램을 맡으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밤 늦은 프로그램이라서 다소 힘드신 면이 있으시더라도...
꿈음을 사랑하는 애정자들을 위하여 좋은 곡 많이 많이 선물해 주십시요.
아마도 조규찬 씨의 부드러운 목소리와 김세광 피디님의 탁월한
음악 선곡은 아마도 하루의 피곤을 없애주는 청량제 역활로서 충
분하며 또한 환상의 콤비를 이루시리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부디롱런 하시기를 바랍니다
신청곡..
now and forever
dance with my father
mc.몽....l love you so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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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김세광 피디님
임정은
2005.09.08
조회 4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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