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음악의 거장 "Ennio Morricone"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엔리오 모리꼬네의
첫 내한공연 티켓을 주신다니 영광이네요.
(이러다가 안 뽑히면 *망신)
시네마 천국의 감동은 여전히 제 마음속에 남아있답니다.
한국팬들만을 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던데 궁금하고
기대되네요. 그만큼 가고 싶다는 말인 거 아시나요?
영화음악은 영화의 완성이 아닐까요?
음악 없는 영화는 치즈 없는 피자겠죠. 하하...
(피자를 좋아하다 보니 이런 쌩뚱맞은 비유를ㅋ)
영화음악을 듣다 보면 영화의 장면이 떠올라서
영화의 감동도 두 배인 것 같아요.
영화와 음악은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거죠.
여하튼 뽑아만주신다면 자~알 감상하고 감동받고 오겠습니다요.
사실 요즘 머릿속이 너무 복잡하거든요.
스트레스를 완전 받고 있어요. 불쌍하죠?
불투명한 미래.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만 가는 나이.
내가 잘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은 같을 순 없는 것인지...
잡생각만 가득하답니다.
이런 불쌍한 백조를 위해서 티켓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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