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사방이 유리로 된 벽에 갇혀 있는 듯.. 모든것이 답답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유재하 '가리워진 길'
내가 원하던 삶..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지 회의스럽게 느껴지기도 하구요.
: U2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그러나.. 살아가는 것이.. 늘 그렇듯
Up & down의 연속임을 알고 있기에..
: Craig David & Sting ' Rise & fall'
오늘도.. 답답한 현실에서도..
언젠가 내가 가진 꿈을 이룰 수 있을것이라는
너무 늦은 것은 없다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 R. Kelly ' I believe I can fly'
오늘도 좋은 방송 기대하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바람이..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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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을 말하다..
Angela
2005.09.08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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