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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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안녕~
쩡이
2005.09.05
조회 49
바람좋고 하늘맑은 오늘입니다.
정말이지 어디론가 훌쩍 떠나거나
빛이 잘드는 창옆에 앉아서 느림의 미학을 실천하고픈
날이네요.. 으아~ 하지만 아직도 해야할 일과가..
산더미 같이 남았음에 쓴웃음 한번 지어봅니당...

게시판을 보니.. 김현정 피디님이 꿈음을
떠나셨군요? ㅠ.ㅠ 우리 단아 현정피디님..
잊지 못할꺼여요... 특히 꿈음의 거울 할때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시던 그 따스한 말빛과 맘빛...
기억할께요.^^ 그리고 현정피디님만의 꿈음답문자도..
늘 행복하세요..^^ 현정피디님...안녕~

아참 그리고 꿈음의 새로운 다크호스.ㅋㅋㅋ
리치하뇽(모르시는분들을 위해..리치+정한용.ㅋㅋ)
세광피디님도 안녕?!요.^^
그러고 보니.. 안.녕.이란 녀석은 참 대단한걸요..ㅎㅎ
헤어질때도 안녕.. 만날때도 안녕~이니 말이죠.^^

p.s 신청곡..
단아현정피디님이 좋아하셨던걸로 쩡이가..기억하는...몇곡..

the alan parsong project... eye in the sky
toy........ 혼자있는 시간
hoobastank........the reson
이루마......널 그리다,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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