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찬님 나와라 오바, 규찬님 나와라 오바.
전 지금 속초로 놀러 왔는데요.
친구들이랑 말뚝밖기하다가, 중심을 못잡아서 넘어지는 바람에
3명에게 깔려버렸어요..
덕분에 팔목에 인대가 늘어났구요..
놀러와서 이게 왠일입니까..
내 돈.. 내 돈..
친구들은 절 배신하고 모두 나갔어요.
정말 너무하죠..!!
흥흥
속초에서는 꿈음을 들을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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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티티카카
2005.08.26
조회 2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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