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저도 고백을 못하고 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요!
자꾸 우연을 만들곤 하죠.
그 분의 동선을 잘 파악해 놓은 뒤
움직일 때, 저도 일이 있어 움직이는 척 합니다 하하
그러다가 자연스레 얘기도 나누게 되구요.
또,,
부탁을 자주 해요.
책을 빌려 달라던지 등등 ㅎㅎ
가끔 책상 위에 사탕이나 초컬릿을 몰래 놓고 가기도 하죠 호호
(그런데.. 과연 알려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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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없이 마음을 전하는 법..
을똥
2005.07.07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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