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공연때
감히(?) 맨 앞자리에 앉아 공연을 보게되는 호강을 하면서 찍었던 사진 중 한장입니다.....ㅎㅎ
밤시간을 잘 활용못하는
나름대로 아침형(???)인간이라 매번 꿈음 2부 마지막 인사까지 듣지는 못하는 매우 불량한 청취자 입니다.
신청곡...(매번 낙방이지만...그래도 꿋꿋이...^^)
산타 에스메랄다
You're my everything....
제목이 맞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 곡에 대한 특별한 기억은 없지만
고등학교때
뒷자리 앉는 친구가 연애할때
그 남자친구가 불러줬다나...해서 알게 된 곡이죠...ㅎㅎ
좋은 밤 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