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시간 후 정도 되면,
우리의 태극전사들이 사우디와 경기를 하잖아요,
벌써부터 흥분돼서 가슴이 콩닥콩닥거려요.
저는 유독 축구 볼때마다 소리 지르고 잘 지르거든요.
새벽에 시작되는 경기는 최대한 자제하는 차분모드로
경기 지켜 볼려구요.
꿈음에서 마음을 진정시키는 차분한 음악
계속에서 쏴~주세요.
아무튼 우리 선수들 화이링,
특히 딸기왕자 박지성 화이링~ㅋㅋ
*신청곡
HEDWIG OST중- THE ORIGIN OF LOVE
JOHN MAYER- NEON
DIDO- WHITE FLAG
KEANE- EVERYBODY CHANGS
바비킴- LET ME SY GOODBYE
팀- 자장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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