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간이 많아서 책도 읽고...
인터넷도 뒤적뒤적...검색을 하고 있습니다.
딩구덩..딩구덩...널기더 하구염...
백수라서리...@@..ㅡㅡ
근데요...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상업적인 문화의 흐름이 좋은 문화까지 망쳐놓고 있는듯한...
뭐 인터넷 바다가 알면 알수록 위험하고 범주의 수위를 넘어서
엄청난 사회적 물의까지 일으킬 수 있다는...
만약 우리 시대가 노년이 되었을 때 어린 아이들에게 어떤 유산을 남겨줄 수 있을까?..하며 잠시 사색에 잠겨보았슘당...
뭐 다들 느끼는 문제이겠지만욤...^^..에구 머리아프지용..
ㅋㅋㅋ
꿈음을 듣고 있으면 마음이 참 편해 집니다.
규찬님이 진실하게 애청자와 교감을 하시면서 진행을 하셔서
그런 것 같아염...앞으로도 쭈우욱!~~^^
전날 이런 맨트를 하시더라구요..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혼자만 얘기하는 것은 아닌가?.....
어휴!~~그런 걱정을...ㅋㅋㅋ
얼마나 힘이되고 용기를 얻는데요...짱임이냐요..^^
오늘 이 음악 듣다가 너무 쿨한 느낌이더라구요...
이 음악이 해일피해를 당하신 모든 분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뭔 뜻인지 모르지만ㅋ..ㅋㅋ
그냥 좋은 곡 같아서 함께 나누고 싶네요...
p.s : 요즘 저의 신청곡도 안틀어 주시거...
문자전송도 읽어주시지 아니하시거...
그러면 저 테러할꺼여염..로고똥이라고..ㅋㅋㅋ메롱~*^0^*
(※.귀엽다구는 하지 마이소..나이가 많소이당..)
(보안상 말할 수 없음..ㅋㅋㅋ)
신청곡 :TARZAN ...OST곡 중
Strangers Like Me 아니면
You'll Be in My Heart (Phil Version) 아무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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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문득...그리고 신청곡....
타잔우먼
2005.01.06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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