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그냥 모른 척 하기엔...
이향미
2009.03.05
조회 46
놀러 왔습니다...
기억하시겠다는 꿈음지기님의 댓글을 그냥 모른 척 하기엔 제가 약간 마음밭이 넓어요.
레인보우를 다운받긴 했지만 꿈음 시간대에는 여전히 라디오와 연애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신랑이나 아이들이나 꿈음 시그널이 울리면 음악 들을 사람은 같이 음악듣고, 딴일 하고 싶은 사람은 딴일하면서 꿈음 시간대만큼은 식구들 모두다 어린왕자에서 나오는 그 기억나는, <길들여짐>에 익숙해졌거든요...
글구 어제 친언니에 관련된 사연을 듣고, 저역시 항상 챙겨주고 싶고 아껴주고 싶은 동생이 있어요.
동생아, 꼬옥 꿈을 이룰거야! 지금도 잘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천천히 삶을 즐길면서 꿈을 향해 도전하는 것도 나쁘지 않아. 조만간 꼬옥 보자.. 맛난 도시락 준비하마...

<덧붙임> 언제 한번 물고기 사진 올릴께요.. 낚시터 주변 풍경도요..
실은 제가 이 컴씨와 그닥 친하지 못해 사진을
어떻게 올리는지 몰라서요...
언제 올릴지는 장담 못하니까 넘 기다리지는 말구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