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간 근무 중 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야근 하면 힘들겠네 하지만 저는 이 시간이 얼마나
기다려 져요.
"꿈과 음악 사이" 와 함께 라서요.
신청곡- 조관우(늪)
이은하(겨울 장미)
조덕배(꿈에)
배따라기(은지,그대 작은 화분에 비가 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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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즐거워
김명옥
2008.08.29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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