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윤세희입니다.
저에겐 주님께서 주신 좋은 친구를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다가 제가 좋아하는 가수의 카폐활동을하다가
그친구를 만나게 되었거든요...*.*
제가 제주위 친구들을 보면 기독교인 친구는없었습니다..
제가 화날때 제 주위친구들과 이야기를하면
거의 욕을 하는 성격이였어요..
그런데 이친구를 만나고 난 후 화가날때나
슬플때 먼저 문자와 전화를 하면
그 친구가 주님께 기도를 하라고도 하고
좋은 성경구절을 알려주기도합니다. 그리고 중보기도도 해주고요.
그래서 주님이 주신 귀한 선물 인것같아요..
정말주님이 저를 귀하게 여기신다는걸
알았습니다.
주님이왕이니깐 저는 공주처럼 말도이쁘게하시라는
주님의뜻 같아요^^
아! 제가 좋아하는 가수가바로
빅뱅이거든요...
그런김에...
좋아하는
빅뱅 대성의 날 봐 귀순 틀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좋은친구
윤세희
2008.07.22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