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로 일주일째 다이어트 중입니다.
출산후 너무 많이 살이 쪄서...
결심했건만.
텔레비젼을 보는데 자장면 먹는 화면이 나오더군요.
참고 참았지만
도저히 못참아
신랑보고 시켜먹자고 하니까.
구박을 하더라구요.
어찌나 서럽던지.
배고픈것도 서러운데...
구박까지...
눈물이 뚝뚝...
신랑이 불쌍한지.
시켜주더군요.
그것도 간자장으로...
먹을땐 맛있게 먹었는데
지금 무지 후회되네요.ㅋㄷㅋㄷ
열심히 훌라우프 돌려야 겠어요.
그러면서 방송들을께요..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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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장면 한그릇...
유현정
2008.05.24
조회 5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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