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루의 마무리를 초딩 아들들과 함께 "꿈음"으로 마무리하고 있는 주부입니다... 이 방송이 나갈즘 되면 저의 4,6학년 두아들이 엄마가 사연을 보냈다고 라디오에 귀기울이고 있을거예요..저의 집에는 TV가 없어 하루종일 라디오가 하루의 시작과 끝을 같이하고 있어요...아이들도 어느정도 이생활에 이젠 익숙하게 된것같아 흐뭇합니다...두아들이 음악을 좋아하는 그래서 항상 곁에 두고 즐길수 있는 사람으로 자라주길 바라는 맙입니다. 참! 부탁도 드릴려구요...2년전부터 신랑이 개인적으로 사업을 하는 관계로 더없이 바빠져 놀이 동산에도 못데려갔어요..놀이동산 이용권 선물로 주심 감사하겠습니다..너무 속보이는 사연이겠지만 대한민국 아줌마가 용기 내겠습니다...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만들 기회를 주시길 기대하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신청곡-SG 워너비 노래(큰아들이 무지 좋아함)
신청일-6월 24일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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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아이들과 함께 "꿈음" 을 들으며
성수진
2008.06.24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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