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가 좋아서 이렇게 글을남겨보아요~!
아는누나를 안지 어언 2년 넘어가고있는데... 매일이다싶이, 동생으로만 봐주는 누나... 그래도 그런모습이 더 좋아보이는거있죠?
그러면서도 남자입장에서는 사회에서 잘살아가야되는 걱정이 있지만,그래도 좋아하는건 어쩔수없나보다 생각하네요...
그래도 지금은 동생으로 보고있을지모르겟는데, 나중에라두 더 좋은 사이로 되었으면 바램입니다.
듣고싶은노래는 많지만, 조성모의 - 피아노/ 불멸의사랑 - 선곡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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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사연은없구요.
김석
2008.05.23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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