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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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요
신정란
2008.04.15
조회 36
안녕하세요 전 아들 셋을 둔 맞벌이 주부입니다..
오늘 회사에서 어찌 보냈나 정신 없이 일을 하고 퇴근 준비를 하려는데 애 아빠가 쭉 쳐진 어깨를 하고 회사를 찾아왔더라구요.
영문도 모른체 받아들엿는데 잠시후 하는 소리가 자기네 회사 사징님이 회사문을 닫는다 했다나요..애 아빠를 위로해줄겸 해서 간단하게 한잔하고 들어와 애 아빠는 긴장이 풀렸나 지금 침대에서 자구요.
저도 허전하고 답답해서 윤희님을 찾아 하소연이라도 할겸 레인보우로 찾아 들어왔어요. 제가 93.9를 자주 듣거든요.
가장이 참 힘들고 무거운 짐을 지고 있는거 같아 안쓰럽거든요
저도 살림하고 애들 키우느라 힘은 들지만 이럴게 힘은 들진 않거든요 애 아빠 힘 내고 제가 정말 사랑한다고 전해주시겠어요
조기연 화이팅!
김광석 어느 노 부부 이야기인가요?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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