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함께 있어줄거 같은 그녀가 오늘 내 곁을 떠났습니다.
제가 떠나 보낸거지만요;; 내가 많이 챙겨주고 이해해주고 그럴려고
했는데 역시 사람이 만나다 보니 서로 잘 않맞는것 어쩔수 없나보네요
하지만 처음 만났을때의 설레임 추억은 좋은 기억으로 갖고 싶습니다
혜영아 항상 건강하고 행복해
윤희님이 위로해주세요 ㅠ 우울한 노래는 듣고 싶지않는데 오늘은 이승기의 삭제가 듣고 싶네요 틀어주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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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습니다.
김영하
2008.04.27
조회 8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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