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누나.
세현이에요. 이제 2분 후면 라디오에선
누나 목소리가 흘러나오겠죠?
일기 쓰면서 들으려고 준비하다가 짬
내서 사연 올려요.
늘 어떤 사연, 이야기가 있어야 신청곡도
올리고 글도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오늘은 그런 무거운(?) 마음은 살짝 내려놓고
글 올리고 음악 신청해봅니다.
서영은 씨의 '아마도 그건' 듣고 싶어요~^^
그럼 오늘도 2시간 동안 화이팅입니다!
(앗, 지금 시그널 나오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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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면서 들으려 해요.
달빛지기
2008.04.23
조회 4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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