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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를 직접 자르고~~
정성미
2008.04.15
조회 120
울짱딸이 가게를 봐주는 길에
앞머리가 마니 자라서
미용실을 가보니~~
이런이런~~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미용실이 쉬는날이라고 ㅠㅠ
에~~이 단골도 아닌데 다른 집가서
앞머리만 달랑 잘라달라면 싫어할테고
걍 내가 직접 자르기로하고...
거울을 보며 자르는데 왼쪽을 자르다보니
오른쪽이 길고 일자로 안자르고
층이 지게 자르려니 길게만 되고
오른쪽을 자르니 왼쪽이 ㅋㅋ
가위도 잘 안들고 머리빗도 촘촘한거 없이
브러쉬로만 해대니~~
ㅋ 솜씨없는것이 연장탓만....
어찌됐건 눈썹위로 깡총 자르고나니
다들 괜찬다고하니 돈 3000원 벌었네요
요즘 우리 식구들 빈대가족이란 책을
보고 흉내내며 빈대가족이 되려고 노력한답니다
이시간 다들 피곤하고 힘들겠지만
몸 건강하고 일을 할수있다는걸 감사하며
이밤 모~~오두 행복합시당
나무자전거 사랑한다면
S.G 워너비 내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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