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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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꽃 향기 전하려고...^^
박입분
2008.04.10
조회 101

( 라일락꽃의 꽃말은?...'젊은 날의 추억'이랍니다.) * 라일락꽃에 대한 유래에 대해 잠시 보실래요?...☞ 어느 영국아가씨가 완전히 믿고 있던 젊은 남자에게 순결을 짓밟혔습니다. 아가씨는 마음에 상처를 입은 나머지 자살하고 말았습니니다. 슬픔에 빠진 친구가 아가씨의 묘에 산더미처럼 라일락을 바쳤답니다. 그 때 빛깔은 보랏빛이었습니다. 그런데 이튼날 아침 꽃잎이 모두 순백색으로 변했다는 것입니다. 이 이야기에 나오는 라일락은 지금도 하트포드셔라는 마을에 있는 교회묘지에 계속 피고 있답니다. 프랑스에서 하얀 라일락은 청춘의 상징 젊은 아가씨 이외에는 몸에 지니지 않는 게 좋다고 믿고 있답니다. ******* 봄의 계절을 확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요즘 거리는 온통...연두색 물결을 이루고 있네요. 오늘 퇴근길에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내리는데 어디선가 향긋한 향기가 저의 코를 유혹하더라구요. 어디서 나는 걸까?...으흠~..어디지? 고개를 두리번 두리번 돌려 보았더니 아니 이게 왠일이래요?..글쎄? 어제만 해도 꽃망울만 봉울봉울 안고 있던 라일락꽃이 활짝피어 짙은 향기를 내품고 있더라구요. 향기가 좋아서 저도 모르게 끌려갔지요. 가까이 다가가 향기 맡는데 저 걍~ 그자리에서 혼절할뻔 했지 뭐에요. 으흠~...바로 이 향기야...역시 진하군...^^ 으흠~ 아~~~...너무 좋아~!!! 너무 행복했답니다. 계절이 주는 선물 그것도 봄이란 계절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 제 가슴에 듬뿍 담아 가지고 왔답니다. 왜? "꿈과 음악사이에" 좀 나눠 드릴려구요...헤헤~ 그런데 어찌 나눠 드려야 할지를..허걱~;; 걍~ 제 맘으로나마 전해드릴게요. 자~아...받으세요...파바박 파박~^^...쓩쓩~^^ 허윤희님~! 서병석님~! 그리고 "꿈음" 애청자 여러분~! 아름다운 4계절을 볼 수 있는 유일한 나라...대한민국 대한민국 국민으로 태어난 것에 자부심을 갖고 계절이 주는 선물 맘껏 즐기며 아름다운 자연 보호 하면서 아끼고 사랑합시다. 향긋한 봄바람이 갖어다 준 선물 라일락꽃 향기...맡으며...봄 밤을 맞이합니다. 쪼로롱..쪼로롱...신청곡 올리고 갈게요. (요즘 필 받은 곡 이랍니다...간절하게 원합니다.) * 신 청 곡 *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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