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버린 세월이,, 어딘데..
이렇게 봄바람이 살랑거리면,,전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멀미를 하는 사람처럼 울렁거립니다..
남편과 사소한 말다툼에도 마음이 다쳐지네요..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쳤나봐요..
매일밤 작업실 한켠에서 12시까지 꿈음을 듣습니다..
허윤희님의 목소리가 어찌나 편안한지요..
오늘밤엔 작업중에 라디오를 더 열심히 들을것 같은걸요??ㅎㅎ
신청곡 있어요..
조성모의 '다짐' 왁스의 '여정',,
선택이 되지않아도 실망하지않을께요~~^^
늦은밤,, 수고하세요..
꿈음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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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인가봅니다..
이현주
2008.03.14
조회 5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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