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주일 정도 듣지못하다가 어제 듣는데 어찌나 좋던지..
입추라는것도 모르고 있었는데 가을처럼 시원했고
제가 좋아하는 음악들만 나오니.
음악을 소개해주시는분도 신청하시는분도 듣는 분도
모두 닮아가는 듯한 선한기운들이 넘 좋더라구요
꿈과 음악사이의 몽롱한 상태로 듣곤 했는데 ㅋ
어제는 어찌나 잠이 안오던지 끝까지 듣고도 잠을 못잤습니다.
그런데도 지금 사무실에서 졸리지 않다니 신기하네요
오늘은 꿈음을 들으면서 잠들고 싶습니다.
다클써클이 보여서요 ㅋ
오늘도 시원한 음악 부탁드립니다.
신청곡을 잘못 고르는것 같아요 ㅋ
몇곡 올려봅니다.
the film의 괜히....
강세윤 mr.summer
소냐 - 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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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이형정
2011.08.09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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