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그에게 화가났는데.....
생각해 보니 나에게 화가났습니다.
그가 올거라 믿었던....바보같았던 나에게......
그믿음이 어디서 왔는지........정말바보같은나는.......
전화 한 통 없는 그사람이 야속해
이제 그만하자 수없이 되내이는데......
머리속은 온통 그사람 생각뿐입니다.....정말바보같이.....
답답해요..... 울고나면 조금은 후련해질까요.....
항상 울면서 듣던.....아니 들으면 항상 눈물나던
브라운아이즈의 벌써일년 신청합니다
이제 정말 그만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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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그만하려구요
송미경
2011.07.30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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