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언약식
윤주씨 낮 12시에서 2시 사이에 어제 들려 주셨는데
나의 신청곡은 아니지만..
그래도 내가 문자를 #9390문자를
윤주씨 보다는 윤희씨에게 마니 마니 보냈어요..
진짜루,,,
그리고 윤주씨도 나의 신청곡은 들어 주시는 것도
아니고..
시간이 밤 10시부터 12시까지
하는 시간에 문자 보내기가 좋아요..
윤주씨보다는 윤희씨가 지금은 더 좋아요,,
바람둥이 습성...
오늘 들을께요...
11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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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언약식
김태홍
2011.07.12
조회 4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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