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꿈음을 레인보우로 끝까지 즐겨서 참 좋았어요.더군다나 아침 프로에서 이름을 익힌 분과 함께 들어오게 되어서 반갑더군요.그러면서 내일 아침에 또 뵙게 되려나 하는 기대도 품고 잠자리에 들게 되었습니다.
기대한대로 오늘 아침에 용신님 프로에서 다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 안부를 주고 받았답니다.
어찌보면 저는 썰렁한 아파트에서 혼자 지내며 티비보기도 싫어하는 특이체질인데,다행히 이렇게 꿈음이 있고, 또 레인보우로 들어와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외로움도 모르고 깊은 밤을 꼴딱 새우는 행복감에 젖어드는 행운을 누리는가 봐요.
오늘도 그랬으면 하는데 과연 어찌 될지...종일 청소하고,빨래 삶아 정리하느라 피곤하고 추워서 그냥 라디오나 들을지...그래도 버티는대로 버티는 즐거움도 누려보고 싶네요.고맙습니다.
신청곡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임현정
비와 당신-럼블 피쉬
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신효범
바람이 분다-이소라
너를 보내고-윤도현
고해-임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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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벗과 아침에 조우하는 기쁨
정현숙
2010.04.28
조회 3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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