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우리 조카도
공군 부사관인데
천안함으로 운명을 달리한
해군 장병 여러분이
남 일 같지가 않아요.
국가를 위해서
자기의 몸을 바친 다는 것이 얼마나
사랑했으면 자기 사랑도 잊어 버리고
이제는 저 높은 곳에서
못다한 사랑을 하소서.
대한의 건아
그대들이여 영원하라.
** 윤희씨 우리 조카 조재웅의 22번째 생일 축하 해 주세요.
들을 수 는 없지만
작은 아버지가 생일 많이 축하 드린다고 전해 주세요.
부디 열심히 나라을 위해 열심히
군복무에 충실하게 수행하라고 말좀 해주세요.
** 신청곡: 백지영: 잊지말아요.
부활: 사랑
한동준: 사랑의 서약
이승철: 그런사람 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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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사연 나의 조카
조진관
2010.04.25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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