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씨!
오랜동안 애청해왔지만 이런 기회를 갖게되니 너무 감사하네요.
4월 21일 저의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이예요.
아이들에게도 너무 친절하고 자상한 최고의 아빠이고 저에게도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마운 사람이죠. 요즘 인생의 변환기를 갖느라 잠시 힘든 상황이지만 항상 웃음이 끊이지 않는 건 남편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해요.
함께해 주어서 고맙고, 좋은 가정을 만들어 주어서 더욱 고맙고 너무너무 사랑한다고 꼭 말하고 싶어서 보냅니다.
생일 정말 축하하고 지금처럼만 사랑하고 보듬으면서 영원할 수 있으면 싶다고 전하고 싶어요.
우리 사랑하는 가야! 현목아! 항상 오히려 엄마 아빠를 챙겨주고 도와주려는 예쁜 우리 아이들! 엄마 아빠가 너희 항상 사랑하는 거 알지!
사연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저희 가정을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에게
이영주
2010.04.19
조회 33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