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드디어 꿈.음에 참여하게 돼었네요^^ 인천에서 버스운전을 하며
매일 애청하고 있는 30대후반에 건강한 남아입니다.^^
이제 결혼한지 7년째 된중년이라고 해야 하나요..
결혼후 제대로 자리도 못잡고 계약직2년만에 권고 사직..그리고 이런
저런 어려운 일들만 계속 되다가 ,, 드디어 우리 부부에게도 행복이다
가 왔습니다.
인공수정3번만에 희망이 생겼고 그아이가 자라서 벌써 첫돌이 되었네
요 .^^
여느 부모모두 그렇겠지만 저희 부부는 요녀석 자라는 모습만보면 얼
마나 즐거운지 오물오물 먹는모습,천사같이 자는모습,장난치며 웃는모
습.. 정말 하루하루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신청곡은 박강성에 "내일을 기다려"입니다.
p.s 윤희씨 우리 세식구 봄나들이 갈수 있게 에버랜드 초대권 부탁 해
도 될런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본명은 밝히지 말아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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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씨 반갑습니다. ^^
연승규
2010.03.19
조회 2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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