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정일이 일주일 지나서도 소식이 없어서 엄마 애를 태웠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네요..
진통이 온거 같아 병원이 갔더니 " 어머니 아직 멀었어요, 집으로 돌아가셔서 도저히 못참겠다 싶을때 오세요"하고 말하는 간호사 언니의 말에 엄청 겁먹었는데... 그후로 애기가 나오면 어쩌나싶어 두번이나 병원에 갔다 집으로 돌아왔던 기억이 있네요~~
그일이 5년전 일이라니... 우리승원이 건강하고 밝게 자라줘서 고맙다.
더불어 쑥스럽지만 저한테도 수고했다고 얘기하고 싶네요..
승원아 승민아 완벽한 엄만 자신없지만,너희들이 어디로 가야할지 길을 헤맬때 올바른 길을 찾도록 도와주는 나침반같은 엄마가 되어줄께.우리가족들 사랑해요..
신청곡 브라운아이드소울 " My story"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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