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
매일 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을 하다 보니 글을 남길 틈이
없었네요~ 에횽~ 그래두 윤희씨의 달콤한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을
해서 그런지 피곤이 쌓이지는 않았답니다~
오늘은 보석같이 반짝이는 눈이 내렸어요.. 지금두요..
3월에 내리는 눈이 반갑지만은 않을 텐데.. 전 아직두 동심을 가지구
있나봐요. ^ㅇ^ 눈가루가 흩날리는 하늘을 보며 설레이는 마음이었답
니다.. 풉..
제 직장인 유치원에선 요즘 또 새로운 신학기가 시작되고 .. 새로운
아이들과 다시 시작하며 적응 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보고 싶어 울기도 하고.. 친구와
놀이하는 방법도 몰라 제 엉덩이만 졸졸 붙잡고 다니지만..
이제 곧 제 아이들이 될거란 생각에 매일 힘이 들고 지쳐도 스스로
응원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드디어 목소리가 안나오기 시작했어요.. ㅜㅜ..
어서 제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나오길 바라며..~
윤희씨~!! 늘 ~ 행복하세요!!!
신청곡 : 강우진 "LOVE" 또는 페이지 "마지막 너를 보내며... " 듣고
싶어요.. 꼭꼭~용~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보석처럼 흰눈이 내리는 날.
이상은
2010.03.17
조회 5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