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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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처럼 흰눈이 내리는 날.
이상은
2010.03.17
조회 56
윤희씨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올리네요~ ^^

매일 윤희씨의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을 하다 보니 글을 남길 틈이

없었네요~ 에횽~ 그래두 윤희씨의 달콤한 목소리를 들으며 퇴근을

해서 그런지 피곤이 쌓이지는 않았답니다~

오늘은 보석같이 반짝이는 눈이 내렸어요.. 지금두요..

3월에 내리는 눈이 반갑지만은 않을 텐데.. 전 아직두 동심을 가지구

있나봐요. ^ㅇ^ 눈가루가 흩날리는 하늘을 보며 설레이는 마음이었답

니다.. 풉..

제 직장인 유치원에선 요즘 또 새로운 신학기가 시작되고 .. 새로운

아이들과 다시 시작하며 적응 이라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린 우리 아이들이 엄마가 보고 싶어 울기도 하고.. 친구와

놀이하는 방법도 몰라 제 엉덩이만 졸졸 붙잡고 다니지만..

이제 곧 제 아이들이 될거란 생각에 매일 힘이 들고 지쳐도 스스로

응원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오늘 드디어 목소리가 안나오기 시작했어요.. ㅜㅜ..

어서 제 꾀꼬리 같은 목소리가 나오길 바라며..~

윤희씨~!! 늘 ~ 행복하세요!!!

신청곡 : 강우진 "LOVE" 또는 페이지 "마지막 너를 보내며... " 듣고

싶어요.. 꼭꼭~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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