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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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날...
오세자
2010.03.11
조회 32
항상 꿈음을들으며 일을하지만
처음으로 글을 올려봅니다..

달빛여운같은 윤희님의 목소리가
때론 잠을부르기도 하지만
늦은시간에 내 귓가에찾아와
음악으로...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로..
친구가되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은 고운햇살까지 우울하게 보였어요
마음이 우울했나봅니다...

오늘 제가 동창회카페에
어제내린눈 이라는 글을 썼는데
친구한명이
(휘갈겨쓰듯 낙서같은글인데 네글을읽으면 감동이와~~
난 네 글에서 많은걸배운다..)
이러한 리플을보고 욕인지 칭찬인지..
참 우울했어요..당분간은 동창회 카페에 못 들어갈것같아요

참 슬픈일이죠??
친구간 서로 마음을나누고
허심탄하게 소통하는공간에서...
제가 너무 과민한가요??
말씀해주세요....

신청곡====7년간의 사랑
녹색지대에--준비없는이별
엠시더맥스--잠시만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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