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조카 ...오늘은 왠지 치킨이 땡기나봐요
아빠가 현관문 초인종 누르면 쪼르르 달려가 이렇게 물어봅니다.
"아! 치킨배달인가요?" 그리고는 문을 열어준답니다.
자기가 뭔가 먹고싶음 이렇게 표현하거든요..그럼 울 오빠 예쁜 조카의
소원대로 치킨을 시켜줍니다.
아 ~오늘 조카 덕에 치킨먹겠는데요..덤으로 맥주까지....
노래신청할께요...
"거위의 꿈" 우리조카가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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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배달왔나요?
이경숙
2010.03.12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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