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때부터..울 아들이랑 저.. 꿈과 음악사이에를 애청하고 있어요..
애기 재울때 늘 라디오를 켜 놓고.. 자장가대신 들려줬는데..
댄스음악도..발라드도 울 아들.. 잘 소화했어요....
태교로는 클래식을 많이 들려줬었는데..
세상에 태어나서는 클래식보다는 꿈과 음악사이에서 들려주는
음악을 더 좋아하더라구요..
지금은 19개월 자기표현을 좀 하는 나이라..
잠자라고 누웠는데.. 댄스음악엔 흥겨워하면서..일어나 춤도 추고..
발라드 음악엔 조용해지고...
그러다가 어느새 스르륵 잠들어버리더라구요..
허윤희씨의 편안한 목소리덕분이겠져??
오늘은 잠자기전에 이렇게 사연글 남겨보아요..
슬슬 또 꿈과 음악사이 만나러 가야겠어요...
곧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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