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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이런일이나에게도!
신미아
2010.03.02
조회 32
안녕하세요?윤희씨! 화창한 봄을 샘내네요. 오늘은입학식하는 날인데 여지없이 날씨가 싸늘하네요. 지난달23일날 신청 사연을 올렷는데.25일날 안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처음인데 뭐 하고 또 해야지! 했죠. 27일 오후 아이들이 소녀시대 콘서트를 본다고해서 체조경기장에 남편과 같이 태워다주고 우리 부부는 저녁을 함께하고 시간 보내다 아이들 끝나고 집으로 같이 오는데 저희집이 금천구 시흥이거든요 1시간거리는 돼죠! 11시 20분이 막 지나는데 신미아! 미아님 하면서 울려퍼지는 윤희씨 목소리에 우리 네식구 기절하는 함성과 함께 난리가 났답니다. 우리 남편은 같이 따라 부르고 우리 아이들은 오늘은 운수대통날이라고 너무너무 고마웠습니다. 우리남편이 자그만 내선물에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습니다. 자기도 알려달래요. 직접 올려본다고,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신청곡 또 신청해도 돼나요. 제가 좋아하는 노랜데요.우순실에 잃어버린 우산 신청해요! 좋은방송 맛있는 방송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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