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편이라서 신나게 사연을 적을려고 했는데 오늘은너무나도 머리가 아파서 미칠것같은데CBS방송만들으면 힘이번쩍나요.
제가그만큼 CBS와 함께한 시간이많았다는증거겠죠?
윤희언니의 차분한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제마음도 차분해지고 다시금 제잘못과 지나간 하루일과를 생각한답니다.몸만 건강하면 뭐든지 잘할것 같은데 건강해지려고 많이노력하고있는데 힘이드네요.
하느님은 공평하시다고 하셨는데 저에게도 그공평함이 주어졌으면 좋겠어요.자꾸나이가 들수록 ,시간이갈수록 제자신과의싸움이많이 힘이드네요.오늘은 밀린빨래도할려고했는데 하지도 못하고 개편이라서 라디오만 듣습니다.그것도 CBS를들어요.안그러면 제가 주저앉아버릴것같아서요.붙잡아주세요.윤희언니.저에게 용기를주세요 ''넌 할 수있다고 말해주세요.사순시기라서그런지 더욱더 힘이드는 하루하루를 잘보낼수있게 cbs와 함게하렵니다.신청곡은 2AM의죽어도 못보내 소녀시대의 소원을말해봐.신청합니다.윤희언니도 건강하세요.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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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따라머리가너무아프네요.
류신아
2010.03.02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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