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게 일이 끝나서 집에 와보니,,
아내가 등기가 왔다는 겁니다.
발신은 CBS라디오국으로 되어있더라구요~
오늘의 지친 이 하루도 내일의 등기로 너무나 설레어지고,,
기다려지고, 기쁩니다.
또한 더 기쁜건,, 둘이 들었던 꿈과 음악사이이에,,
이젠 셋이 듣는다는 겁니다.
5주차 되는 우리 "콩알이"의 태교음악도
윤희님의 목소리도 한답니다. ㅎㅎ
이쁜것만 봐서는 안된다지요~
이쁜 목소리도 챙겨 들어야 된다는 아내의 말 ㅎㅎ
이젠 저보다도 아내가 더 광팬인가봅니다~~
늦은 밤 두서없이 감사의 글 남깁니다. ^^
Post Script 나중에 초음파 사진 한장 올릴께여~~ ㅎㅎ
늦은밤 아내가 좋아하던 음악 신청합니다.
이적 - 다행이다
김동률 -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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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글과 감사의 메세지
이정욱
2010.03.02
조회 3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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