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집사람 모르게 만원씩 로또를 산지 안 5년 아직 별다른 소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이번주 제 지갑에는 로또번호가 들어있습니다.
꿈음과 로또 당첨 너무 어렵네요.
상품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될때까지 합니다.
안되면 목동 CBS라디오부스 찾아가 직접 신청곡 적고 올 마음도 있습니다.
신청곡- 인순이누님의 거위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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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보다 어렵다! 꿈음은...
김탁
2010.03.03
조회 4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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