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누나 감사합니다 고깃집 26청년입니다 ㅋㅋ^^ 어제 처음 글쓴거였는데 사연 소개해 주실줄은... 어제 점장님..아시죠?제친구 영석이랑 둘이 남아서 가게 마감하고있는데 제 신청곡노래첫부분이 나오자 마자 순간 둘다 경직된상태로..설마했는데 사연까지 소개가 될땐 둘이서 가게정리란 생각은 하지않고 소리지르고 둘이 부둥켜 않고 난리를 쳤네요 이모님들은 먼저 퇴근을 하셔서 감사하다는 말을 듣진 못해서 참 아쉽긴하네요 그래도 뭐.. 어떤것을 바란다는 생각은 안하기로 했으니깐요..제진심이 전해 졌으리라 생각합니다..^^그런데 어제 참으로 신기한게 별거아니지만 이렇게 사연이 소개되고나서 퇴근하는길이... 예전에는 온통 주위에는 불이 꺼져있고 그사이를 걷고있는게 초라해보이고 지쳤는데 어제는 왠지 저랑 제친구 영석이만은 빛나고 있는것 같더라고요 오늘은 윤희누나와 그리고 제자신에게 감사하다고 말해야겠네요^^ 윤희누나 감사합니다 그리고 종륜이 넌참 멋있다 할수있어 종륜아 ㅋㅋ 아참 제사연이 또나가게 될거란 생각은 안하지만 그래도 이모님들 퇴근하시긴 전인 10시 30분이전에 틀어주시면 안될까요? 노래라도 ^^
오늘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의 추억 사랑만큼 신청할게요^^
출근준비를 하면사 몇자 적어봤습니다 ^^ 오늘하루도 신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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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해요 하루가 즐거워졌어요
이종륜
2010.03.02
조회 4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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