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
제목이 정겹지 않으세요 ~~?
오늘 외출했다가 들어 오면서
우체통에 항상 이맘때 배달해 오는 작은 잡지가 도착했길레
반가운김에 언릉 펼쳐 봤습니다 ..~~
책 표지부터 봄 냄새가 물씬 풍기더군요 .
그런데 앗~!! 윤희님 (cbs 꿈과 음악 사이에) 진행자 .
얼마나 반갑던지요 ..
꼭 타국땅 에서 동포 만난것처럼 .. 요 ㅎㅎㅎㅎ
정말이래요 .
글을 읽는데 . 환청이 들리던대요
윤희님 음성으로 들리는 것처럼요 .
끝 사연에는 저도 눔물이 나려고 했습니다 ..
윤희님 제가 이곳 cbs를 청취 안했다면
덤덤하게 읽었을 글도
이렇게 꿈과 음악 사이에 애청자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리 반가우니 ..
인연이란 .. 참으로 소중한 것 같습니다 .. 맞죠잉 ~~
윤희님
봄내작가님 .
정우식 pd님
행복한 설 보내세요 .. 라고 에쁜 한복 입고 큰벌 올림댜앙~~~
정말 입었냐구요 ??
그럼요 .. ㅎㅎ
신청곡 . 김민우님의 사랑일뿐야 .
꿈이 있는 자유 - 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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