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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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블루의 외톨이야 꼭 듣고 싶어요^^
이명숙
2010.02.12
조회 31
요즘들어 허리가 많이 아파 한의원에 가서 침을 맞고 있습니다.

내일부터 이틀은 죽었다 하고 일을 많이 해야 할걸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서 오늘 또 침을 맞고 왔는데요. 큰 며느리인 형님 생각하면 저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형님 앞에서 아픈 내색 안하려면 침을 맞고 힘을 내야 할것 같아서 ㅎㅎ

그런데 오늘 한의원 갔더니 한의사 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오늘 아주머니들이 구정 때 일할것 생각하셨는지 평소보다 많은 아주머니들이 많이들 다녀가셨다며, 더 안타까운 것은 화요일 다들 예약까지 하고 가셨다는 ㅎㅎㅎ

식구들이 모두 모여서 좋기는 좋은데 하긴 일이 많긴 많아요.
남편들이 설거지나 전부치는 것 한두가지만 도와줘도 여자들이 훨씬 덜 힘들텐데..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꿈음 가족 남편분들은 도와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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