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들과 함께 지리산 전통가옥 쌍산재에 가고 싶네요.
수능준비하느라, 아들도, 저도 그동안 여행도 못가고...
수도승처럼 두문불출 살았거든요.
아름다운 지리산의 산과들도 보고싶구요.
특히 우리의 전통가옥에서 묵는다는게 너무 좋아보이더군요.
한번도 이런 경험을 못해봐서 말이죠. 특히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이
될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우리 조상들의 슬기와 지혜가 엿보이는 전통한옥에서의 숙박이라면...
아픈몸도 씻은듯이 치유가 될것 같습니다.
꿈과 음악사이에서
꿈처럼 아름다운 여행 보내주시는건가요?
꼭 아들과 함께 가고싶습니다.
그동안의 수고를 여행으로, 풀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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