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때문에 고향에 못내려갔습니다.
부모님도 저 많이 보고 싶으셨을텐데....
연휴마지막날 부모님이 더 생각납니다.
부모님도 많이 아쉬워 하실텐데
일한다고 전화도 못드리고 문자로 연락드리고
지난번 내려갔을 때 떡국 설날에 못먹는다고 미리 끓여주신
석화(굴) 가득한 어머니의 떡국도 먹고 싶고 그렇습니다..
부모님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는 마음
효도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도 생깁니다.
윤희씨 신청곡으로 제 마음 달래주십시오..
이승환: 가족
이승환; 내 어머니
김창환: 어머니와 고득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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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마지막 날 가족이 보고 싶네요..
강요한
2010.02.15
조회 4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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