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얄궂네요.
명절때는 그렇잖아도 귀성길이 주차장으로 변하는데 남도쪽은
지금 눈이 많이 내린다고 하니...걱정이 앞서네요..
12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을지....
몇년전에 눈 많이 내렸을때는 꼬박 24시간만에 고향에 도착했던
기억이 나네요...설마 이번에는 그렇지는 않겠지요?
간식과 음료수등..단단히 챙겨서 밤에 출발할 예정입니다.
아쉽지만 꿈.음을 4일정도 듣지 못하겠네요...
세 분...새해 복 많이 지으시고..더 건강하게 뵐게요~~
신청곡:다시 사랑한다면(도원경)
꿈에(조덕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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