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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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그리고 나~
오인옥
2010.02.16
조회 47
윤희씨, 안녕하세요~
명절은 잘 보내셨나요?
저는 아직 시집을 안가서 고생하신 분들의 마음을
다 헤아릴 수는 없겠지만, 명절음식 준비하느라,
대접하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 기운내시라고 전해드리고 싶네요~

윤희씨!
제가 이렇게 다시 글을 쓰는 이유는요,
꿈음의 대단한 파워좀 자랑할려고 하는거랍니다.
무슨말이냐고요?
제가 얼마전에 꿈음에 저의 짝사랑 고백 얘기가 꿈음을 통해
소개되고 나서 여기저기 숨어있던 꿈음 애청자이자
저의 측근들인 친구들에게서 연락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답은 들은거냐? 어떻게 되어가고 있느냐...등등
자주 연락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서도 연락이 오더라니깐요~
신기하고 또 신기했답니다.

근데요, 아쉽지만 아직까지는 아무런 답도 듣지 못했어요.
그래서 아마 좀 더 쓸쓸했던 설날이 아니였나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뭐 홀가분한 마음으로 기다려보려고요~
내년 설날엔 저도 조금은 달라져 있겠죠?
고생하신 모든 분들, 기분좋은 저녁보내셨음 좋겠네요!
다들 기운내세요~

신청곡
오태호 - 기억속의멜로디
넬 - 기억을 걷는 시간
모노 - 넌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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