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레인보우가 말썽을 넘 부려서
글쓰기가 안되었습니다.
어제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새벽03시부터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를 다 듣고
새벽에 잠들고
새벽에 일어나
잠실집으로 가서 나의 귀여운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지금 다시 화실로 출근을 합니다.
전철을 타고.....
허윤희님 일요일은 녹화방송인가요?
낼 꿈과 음악사이에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전철안의 풍경은
한잔에 졸음가득안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분
연인들의 진한 풍경,
핸드폰 통화가 여기저기서....
전철안을 보니까 "이칸은 2221호 입니다." 가 있습니다.
넷북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 혼자이구요.....
허윤희님을 정말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애청자가 되고 싶습니다.
진정한 애청자..... 차재홍!
위그림은 성경 1장 1절의 "창세기"를
차재홍체로 작업했습니다.
사실 차재홍체는 세종대왕의 한글을
사람인체의 움직임을 통하여
한글을 다시 재 해석하였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하게 작업했습니다.
낼은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작업해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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