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조관우의 겨울이야기 신청합니다.
차재홍
2010.02.07
조회 27

어제는 레인보우가 말썽을 넘 부려서
글쓰기가 안되었습니다.

어제는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새벽03시부터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를 다 듣고
새벽에 잠들고
새벽에 일어나
잠실집으로 가서 나의 귀여운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지금 다시 화실로 출근을 합니다.

전철을 타고.....

허윤희님 일요일은 녹화방송인가요?

낼 꿈과 음악사이에
다시 신청하겠습니다.

전철안의 풍경은
한잔에 졸음가득안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 분
연인들의 진한 풍경,
핸드폰 통화가 여기저기서....

전철안을 보니까 "이칸은 2221호 입니다." 가 있습니다.

넷북을 사용하는 사람은 저 혼자이구요.....

허윤희님을 정말 좋아 할 수 있는
그런 애청자가 되고 싶습니다.

진정한 애청자..... 차재홍!

위그림은 성경 1장 1절의 "창세기"를
차재홍체로 작업했습니다.

사실 차재홍체는 세종대왕의 한글을
사람인체의 움직임을 통하여
한글을 다시 재 해석하였습니다.
재미있고 행복하게 작업했습니다.

낼은 "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를
작업해 올리겠습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