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과 빨강은 완전 반대인 보색이지만
서로 어우러질 때 아름다운 조화가 된대요.
마치 크리스마스 트리의 나뭇잎 색과
그 위에 드리워지는 빨간색 장식 처럼요.
많은 사람들과의 관계속에서
서로 같은 색상이거나, 방향이 같은 사람도 있지만..
서로 다른 차이와 연약함이 있어서
때론 오해하고, 불편해지거나 멀어지게 되는것 같아요.
하지만 어우러질 때 아름다워지는 보색처럼..
서로의 연약함들을 수용하고 보듬으므로,
더 친밀한 관계를 누리게 되길 소망해 봅니다.
'우리'라는 말보다.. '너와나'가 익숙하고,
'함께'라는 말보다.. '각각'이 더 편해진것 같지만,
너와 나라는 다양한 색들이 모여
'이해'와 '사랑' 이라는 이름으로 조화를 이룰 때
이 세상은 더 아름답고 예쁘게 빛나겠죠?
아침햇살에 보석처럼 반짝이는 강결처럼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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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러질 때 아름다운 조화..
심신실
2010.02.09
조회 3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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