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꿈과 음악사이에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30살이고.. 인천공항에서 일한지 어느덧 4년2개월이 넘었습니다.
나이는 30살인데.. 여자 친구도 없고 너무 외롭네용...
오늘도 쉬고 내일도 쉬고
하는데.. 집에서 빨래하고.. 밥먹고 .. 할일이 너무 없네요..
편의점에서 쉬는날 아르바이트(일명투잡)하면서
처음 접한 꿈과 음악사이에..
간만에 레인 보우로 들어보니 너무나 좋네용..
최근에 건강이 좀 안
좋아서.. 편의점 알바를 그만두었습니다...
열이 39도까지 오르고. 알바비로 벌은돈보다
병원비가 더 나가더군요..
요즘은 건강 추스리고 있고요...
윤희씨 일단 구정설날 잘 보내시고요.. 전 아무래도 설날때
일하고 있을듯.. 그전에 푹 쉬어야 될듯 하네요. 오늘도..
내일도...
항상 건강하시고요. 힘들때 잠자기 전에 꿈과 음악사이에
항상 틀어놓고 잤는데...
오늘은 12시까지 인터넷으로 듣고 있을께용...
신청곡 있습니다 조성모의 '피아노'
OR 서태지와 아이들 ' 널 지우려 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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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잠이 안오네요....
박승수
2010.02.09
조회 2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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